오늘 시누이랑 처음으로 단둘이 카페 다녀왔어요 솔직히 가기 전엔 뻘쭘할까 봐 걱정했는데 드라마 취향이 똑같아서 두 시간을 떠들다 옴ㅋㅋ 알고 보니 나보다 더 낯가리는 스타일이었다는 반전 좋은 사람 한 명 더 생긴 기분이라 뿌듯한 하루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