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력 보다가 D-60인 거 보고 갑자기 심장 쿵함 그동안 준비할 땐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두 달 남았다니까 설렘 반 긴장 반이에요 남은 체크리스트 보면서 하나씩 지워가는 재미로 버티는 중ㅋㅋ 예신님들 다들 화이팅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