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배 왔길래 뭔가 했더니 장모님표 김치 한가득ㅠㅠ 겉절이에 총각김치까지 종류별로 담아주셨네요 남편이 더 좋아함ㅋㅋ 장모님 사랑꾼 다 됐어요 전화드리니까 밥 잘 챙겨먹으래.. 괜히 뭉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