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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

서진86
1년 전 · 조회 37,741
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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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은솔봄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진짜
라일락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ㅠ
예신요정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애엄마1년 전
ㄷㄷ
돌싱7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토끼1년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준비99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유수서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…
라일락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1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;;
익명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신혼스타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요 진짜
눈팅족일기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ㅠ
유부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민트초코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가을신부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가하라85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!!
결준생중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나우진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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