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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25년신부
7개월 전 · 조회 34,322
답답해서 글 올려요. 결혼하자마자 시이모님이 매달 10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친(곧 신랑)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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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허니문7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 진짜
결준생20247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아이스아메7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결혼준비7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영민별7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퇴사각7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요ㅠ
현실부부7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진짜
결혼1년차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예랑이1237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신부20247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진짜
비혼각77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곧유부7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돌싱7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곧결혼997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요…
곧유부7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워킹맘스타7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연연하7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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