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비수기 평일에 하라는 시댁

유부님
1개월 전 · 조회 550
시어머니가 '좋은 날 받아야 한다'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. 근데 그게 우리 친정아빠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.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.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8
봄다51개월 전
ㄷㄷ
팩트체크1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…
민트초코1개월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
진라하1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감자1개월 전
에휴
눈팅족7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돌싱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익명11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…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