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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

민트초코
1개월 전 · 조회 470
시댁이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신랑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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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은현1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라일락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24년신부1개월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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