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눈 떴는데 식탁에 커피가 놓여있음 남편이 출근하면서 내려놓고 간 거였음 ㅠㅠ 메모지에 '더 자'라고 적혀있어서 울 뻔 이런 사소한 거에 마음이 녹네요 오늘 하루 힘낼 수 있을 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