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드디어 예식홀 계약금 넣고 왔어요 카드 긁는데 손이 다 떨리더라구요 ㅠㅠ 이제 진짜 돌이킬 수 없다 실감남 그래도 홀 정해지니까 마음이 한결 편함 다음은 스드메 알아보러 갑니다 화이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