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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워킹맘2025
1주 전 · 조회 13,950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관례대로 예단비 150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댁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편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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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유부♡1주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5월의신부1주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연영231주 전
그니까요ㅠㅠ
곧결혼♡1주 전
헐 대박요…
23년신부1주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감자1주 전
ㄹㅇ 공감이요
ㅇㅇ1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나야나1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연유별1주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민진1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익명1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댕댕이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소심이1주 전
와...
주다211주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퇴사각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팩폭러1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허니문71주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진짜
5월의신부1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행복하자1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ㅎㅇ1주 전
어휴 답답요…
눈팅중1주 전
헐 대박
디데이일기1주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ㅠ
ㅇㅇ6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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