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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예랑이님
1개월 전 · 조회 1,177
어머님이 신랑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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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ㅇㅇ1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결혼준비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소심이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혼준비준비생1개월 전
헐요 진짜
돌싱1231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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