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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1500만원을 달라고 해요

가을신부
9개월 전 · 조회 26,519
신혼인데 시이모님이 예랑이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랑이는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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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조용한관찰자9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신부요정9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비혼각79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감자9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;;
웨딩이9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빡침주의9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민트초코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햄찌9개월 전
말도 안 돼요!!
화난새댁9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봄은지309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해다가9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눈팅족중9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ㅎㅇ9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화난새댁9개월 전
헐 대박요…
눈팅족9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고구마9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!!
소심이9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ㅠ
신혼중9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ㅎㅇ9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디데이이9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조용한관찰자9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라달9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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