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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댕댕이
1년 전 · 조회 38,027
관례대로 예단비 2천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아버지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편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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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팩폭러1년 전
말도 안 돼
행복하자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멘탈가출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멘탈가출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익명1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민리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…
예신준비생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현수96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나하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지나가던예신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비혼각스타1년 전
에휴
댕댕이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아이스아메1년 전
미쳤다 진짜
익명1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애엄마님1년 전
진짜요...?
팩트체크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 진짜
오지랖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신부991년 전
헐 대박
ㅎㅇ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24년신부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ㅠ
영수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유주60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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