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댓글 22
팩
팩폭러1년 전
말도 안 돼
행
행복하자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멘
멘탈가출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멘
멘탈가출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익
익명1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민
민리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…
예
예신준비생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현
현수96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나
나하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지
지나가던예신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비
비혼각스타1년 전
에휴
댕
댕댕이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아
아이스아메1년 전
미쳤다 진짜
익
익명1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애
애엄마님1년 전
진짜요...?
팩
팩트체크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 진짜
오
오지랖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신
신부991년 전
헐 대박
ㅎ
ㅎㅇ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2
24년신부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ㅠ
영
영수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유
유주60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