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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

유부중
1년 전 · 조회 36,318
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예랑이한테 빚이 700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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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돌싱2024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봄날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민트초코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아이스아메1년 전
말도 안 돼
익명1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;;
나은민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나야나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5월의신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팩폭러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지다민92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!!
오지랖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익명11년 전
헐요ㅠ
봄수해96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아이스아메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현실부부99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댕댕이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연해421년 전
미쳤다 진짜요;;
민트초코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댕댕이1년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진리하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23년신부1년 전
그니까요ㅠㅠ
유다하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돌싱123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우유별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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