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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라지별90
1주 전 · 조회 31,982
관례대로 예단비 500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댁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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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허니문이1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ㅠ
토끼1주 전
ㄹㅇ 공감이요
퇴사각1주 전
윗님 말이 정답
유하영681주 전
현실부부1주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…
빡침주의1주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고구마1주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익명21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진하솔1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민트초코1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예신스타1주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…
결혼준비20251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…
빡침주의1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맘이1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결혼3년차1주 전
맞아요 이게 맞지
겨울신부1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…
가연431주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ㅠ
워킹맘준비생1주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신부탈출각1주 전
ㄹㅇ 공감이요
빡침주의1주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혼1년차1주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진짜
나야나1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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