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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돌싱7
1년 전 · 조회 23,536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결혼하자마자 시댁이 매달 500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신랑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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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결혼3년차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…
달현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ㅇㅇ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봄날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요;;
예랑이1년 전
ㄷㄷ
결혼3년차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봄날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오지랖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가연서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눈팅족스타1년 전
어휴 답답
햄찌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;;
겨울신부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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