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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명절만 다녀오면 며칠을 앓아요

디데이7
10개월 전 · 조회 13,394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명절에 시댁 가면 시댁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남친(곧 신랑)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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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새댁님10개월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연하10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고구마10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익명210개월 전
말도 안 돼
워킹맘탈출각10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조용한관찰자10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다주영10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오지랖10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지나가던예신10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결준생중10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;;
멘탈가출10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;;
23년신부10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!!
유부12310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소심이10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익명110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유부202510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진짜
봄날10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;;
오지랖10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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