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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

눈팅중
2주 전 · 조회 37,104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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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새댁탈출각2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리봄322주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눈팅족중2주 전
맞아요 이게 맞지
허니문20252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비혼각2주 전
진짜요...?요…
ㅇㅇ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신혼일기2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고구마2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ㅠ
ㅇㅇㅇ2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23년신부2주 전
가을신부2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결준생2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!!
23년신부2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유솔2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연민2주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고구마2주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봄별2주 전
와 진심 화난다
지나가던예신2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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