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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5천을 달라고 해요

행복하자
1개월 전 · 조회 35,623
장문 죄송합니다. 결혼하자마자 시고모님이 매달 5천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랑이는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아빠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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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별아1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익명11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신부99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눈팅중1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!!
햄찌1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결혼1년차1개월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진짜
현타1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!!
다해아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봄유유1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새댁20251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지나가던예신1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맘중1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진짜
다솔아171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소심이1개월 전
와요ㅠ
댕댕이1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은우다8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나야나1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소심이1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25년신부1개월 전
미쳤다 진짜요!!
현실부부일기1개월 전
헐 대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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