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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

별리
3주 전 · 조회 25,254
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예비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5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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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곧유부3주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유부20243주 전
어휴 답답
새댁일기3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달주3주 전
ㄹㅇ 공감이요
현타3주 전
ㄹㅇ 공감이요
해다봄303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지라우63주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수아3주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서라가3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24년신부3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현타3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ㅠ
익명23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은하743주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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