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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은리
1년 전 · 조회 451
장문 죄송합니다. 예식 두 달 전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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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민진솔1년 전
말도 안 돼
라일락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23년신부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!!
맘스타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유솔33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요ㅠ
진진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ㅇㅇㅇ1년 전
ㄷㄷ
웨딩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23년신부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눈팅족스타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24년신부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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