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촌인데 진짜 어릴 때 보고 거의 연락 없다가 갑자기 청첩장 받았어요 안 가긴 좀 그렇고 가자니 애매하고... 가서 밥 먹으면 10은 해야 할 것 같은데 친척이라 더 헷갈리네요ㅠ 다들 어떻게 하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