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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팩트체크
1개월 전 · 조회 904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결혼 6개월차 며느리예요. 예비 시어머니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예비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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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빡침주의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;;
하별달1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ㅠ
겨울신부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나야나1개월 전
ㄷㄷ
예랑이님1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신부일기1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요!!
눈팅중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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