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준비하면서 매일 싸우는데 정상인가요

웨딩
1년 전 · 조회 1,199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스드메, 혼수, 집, 예단까지 결정할 게 너무 많은데 남친(곧 신랑)은 '알아서 해'만 반복해요. 의견 물으면 귀찮아하고, 돈 얘기 하면 예민하게 굴고. 이 사람이랑 평생 살 수 있을까 회의감이 들어요. 다들 이 고비 어떻게 넘기셨나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
아이스아메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비혼각99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맘일기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