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가 갔더니 장모님이 넌지시 "신혼집에 김냉 없다며~" 하시더니 덜컥 하나 보내주셨어요 안 그래도 필요했는데 마음까지 받은 것 같아서 뭉클했네요 잘 쓰겠다고 몇 번을 말씀드렸는지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