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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해달수
2주 전 · 조회 1,177
시아버지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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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리현우302주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민하2주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결혼1년차2주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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