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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결준생탈출각
4개월 전 · 조회 766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예비 시어머니가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친(곧 신랑)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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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웨딩준비생4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소심이4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신부탈출각4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눈팅중4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예랑이탈출각4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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