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다닐 땐 친했는데 졸업하고 5년 넘게 연락 끊겼던 동창한테 갑자기 청첩장이 왔어요 식장 가서 밥 먹고 오긴 할 건데 이런 경우 참석하면 10이면 될까요? 아님 안 가고 축의만 5 보내는 게 나을까요 애매해서 여쭤봐요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