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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은민47
2개월 전 · 조회 537
글 처음 써봐요ㅠㅠ 시아버지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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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예신2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토끼2개월 전
예랑이72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토끼2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라일락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25년신부2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오지랖2개월 전
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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