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까지만 해도 숨이 턱 막혔는데 오늘 아침엔 커튼 걷다가 어? 했어요 가을 오는 소리인가 싶고 괜히 창가에 앉아 커피 한 잔 하고 출근했네요 이런 날은 하루가 좀 길어져도 괜찮을 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