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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오지랖
1년 전 · 조회 21,604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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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1
5월의신부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감자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눈팅족준비생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맘중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;;
익명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빡침주의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예신♡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익명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;;
멘탈가출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새댁123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웨딩7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예랑이스타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토끼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요 진짜
ㅇㅇ1년 전
말도 안 돼요;;
신부이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…
주다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…
결준생요정1년 전
진짜요...?
현타1년 전
헐 대박
행복하자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민아주561년 전
미쳤다 진짜
아아1년 전
와...
해달라6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워킹맘2025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진짜
댕댕이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허니문이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별라가51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돌싱일기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멘탈가출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;;
팩폭러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5월의신부1년 전
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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