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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곧유부123
5개월 전 · 조회 680
결혼 5년차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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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서현봄5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…
팩폭러5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;;
지민5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!!
현타5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신부이5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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