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이라 못 온다고 미리 연락 주고 축의만 보내준 친구가 몇 명 있어요. 식장에서 답례품 받아간 것도 아니고 밥을 드신 것도 아니라서 그냥 고맙다고 문자만 하기엔 좀 부족한 것 같고 따로 뭘 보내자니 또 부담될까 싶고 애매하네요. 이런 경우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