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등학교 때 친했는데 연락 끊긴 지 10년쯤 됐어요 갑자기 모바일 청첩장이 와서 좀 당황했네요ㅠ 가긴 갈 생각인데 참석하면 10만원이 기본이라고들 하시더라구요 이런 애매한 사이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