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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2천만원을 달라고 해요

별가77
11개월 전 · 조회 25,167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결혼하자마자 예비 시어머니가 매달 2천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비신랑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아빠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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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현실부부스타11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…
하연11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소심이1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유아가2211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예신11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주민지11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!!
신혼9911개월 전
와요 진짜
유부202411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감자11개월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맘요정11개월 전
ㄷㄷ
겨울신부1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겨울신부11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허니문1231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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