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친정에서도 차별받는 기분이에요

햄찌
7개월 전 · 조회 38,309
우리 처가가 남편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2
맘♡7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주다6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행복하자7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진짜
ㅇㅇ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워킹맘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진짜
예신일기7개월 전
헐 대박
허니문7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돌싱77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돌싱탈출각7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ㅠ
새댁준비생7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연다민6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라일락7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…
아수서66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달별지977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새댁스타7개월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진짜
라일락6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;;
허니문일기6개월 전
와...
행복하자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5월의신부6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결혼3년차6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…
눈팅중6개월 전
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
댕댕이6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…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