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만 세 번 약속 잡았어요 한 번 만날 때마다 밥에 커피까지 하면 생각보다 금액이 훅 나가더라구요 청첩장 값보다 밥값이 더 나올 것 같은 느낌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 보는 건 좋아요 다음 주엔 카페만 가자고 해야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