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 다 다이아 넣으려다가 견적 보고 조용히 접었습니다 신랑이 먼저 "나는 아무것도 없는 게 낫다" 고 해줘서 고마웠어요 덕분에 총액이 꽤 줄었어요 근데 나중에 서운해하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