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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합가 안 하면 결혼 못 시킨다는 시부모

달리연90
6개월 전 · 조회 43,216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예비 시어머니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랑이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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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화난새댁6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유부123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지서서6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오지랖6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ㅎㅇ6개월 전
ㄷㄷ
영민솔946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지나가던예신6개월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새댁6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퇴사각6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해라6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익명6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신부6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봄현216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결혼3년차6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민트초코6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웨딩996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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