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년 전에 예약해둔 걸 오늘 같은 노선으로 검색해봤어요. 지금 가격이 저희가 결제한 것보다 훨씬 위더라구요. 그때 예랑이가 서두르자고 한 게 신의 한 수였어요. 숙소는 아직 안 잡았는데 이건 좀 더 봐도 될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