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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

웨딩2024
16시간 전 · 조회 21,580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5천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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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조용한관찰자15시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새댁7시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리리진12시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비혼각1237시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ㅠ
익명15시간 전
에휴
민가4시간 전
말도 안 돼
리민1시간 전
와...
결혼준비1231시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라일락1시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23년신부1시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맘20241시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아이스아메1시간 전
헐 대박요ㅠ
새댁준비생1시간 전
어휴 답답
익명11시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나야나1시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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