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잔금 이체하고 잔액 보다가 웃음이 나왔어요 계약할 때는 분납이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막판에 헬퍼비랑 소품 추가금까지 붙으니까 계산이 또 달라지네요 그래도 이제 큰 건 다 넘겼다고 생각하려구요 남은 건 청첩장이랑 잔잔한 것들뿐 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