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팀이긴 했는데 퇴사하고 2년 넘게 연락 없다가 갑자기 모바일 청첩장이 왔어요 안 가고 축의만 보내자니 그것도 애매하고 가자니 아는 얼굴도 별로 없을 것 같고요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세요? 축의만 하면 얼마가 적당할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