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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이랑 시댁이 싸웠어요

나은85
1년 전 · 조회 36,150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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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고구마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새댁탈출각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ㅠ
해별수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애엄마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가을신부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가을신부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라일락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결혼준비♡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익명1년 전
멘탈가출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곧유부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리연231년 전
에휴
토끼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ㅠ
꽃길만1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팩폭러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멘탈가출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은주38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진짜
행복하자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곧유부탈출각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ㅠ
퇴사각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곧결혼스타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퇴사각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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