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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뭐든 시어머니한테 먼저 물어보는 남편

결혼1년차
7개월 전 · 조회 19,749
남친(곧 신랑)이 뭐든 시아버지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. 저희 부부 일을 시아버지가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.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, 다음 날 시아버지한테 한 소리 들어요.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시아버지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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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ㅇㅇㅇ7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우별서747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현실부부20247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결혼1년차7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하유7개월 전
달다7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달영897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다주주7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!!
해봄7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;;
현실부부7개월 전
미쳤다 진짜
ㅎㅇ7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고구마7개월 전
진짜요...?
댕댕이7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해수솔847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유솔767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수주주147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허니문997개월 전
어휴 답답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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