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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

곧결혼요정
1년 전 · 조회 37,705
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신랑한테 빚이 천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7
연우별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ㅇㅇ1년 전
ㄷㄷ
맘2025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결혼3년차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꽃길만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익명11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결혼준비99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 진짜
민트초코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익명1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우현아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익명1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애엄마탈출각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진짜
워킹맘이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팩폭러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댕댕이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아유40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별연수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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