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청첩장 모임 했는데 안 오고 축의도 안 한 친구

예랑이2025
11개월 전 · 조회 459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10년 친구라 생각해서 청첩장 모임에 불렀어요. 밥값 제가 다 냈고요. 근데 식 당일에 연락도 없이 안 오고, 축의금도 없었어요. 예전에 걔 결혼식엔 제가 5천 했거든요. 서운하다 못해 배신감이 드는데 제가 속 좁은 건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팩트체크11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곧유부202511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감자1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5월의신부1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실부부11개월 전
곧결혼요정11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진달1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허니문준비생11개월 전
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
새댁탈출각1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가을신부11개월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다수지11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눈팅족71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라해1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25년신부11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연별11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