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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

가주
1년 전 · 조회 7,318
장문 죄송합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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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허니문이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돌싱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예신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결준생스타1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!!
영연연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워킹맘123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눈팅중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퇴사각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수진해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신부스타1년 전
진짜요...?
나야나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지은진6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 진짜
웨딩99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주지60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겨울신부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새댁일기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;;
결혼1년차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애엄마요정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눈팅중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가을신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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