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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5월의신부
1주 전 · 조회 787
예식 두 달 전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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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유부스타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지가우1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현리236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결혼1년차6일 전
와 저도 소름...
워킹맘님6일 전
와 진심 화난다
익명6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5월의신부5일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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