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임신 안 되냐고 며느리 몸까지 들먹여요

ㅇㅇㅇ
2주 전 · 조회 118
장문 죄송합니다. 시댁이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
진은해2주 전
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ㅠ
아이스아메2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예랑이스타2주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